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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사시대 이래 우리나라에서 수 천년 동안 전래되어온 천년의 신비 채화칠기와 나전칠기는 뿌리깊은 전통예술이다. 1593년 성웅 이순신 장군이 삼도수군 통제사로 통영에 부임한 이후 12공방을 설치하였고, 12공방중 상하칠방에서 나전칠기를 생산하므로 인하여 통영이 나전칠기를 생산하는 본 고장으로 전국에 널리 알려지면서 400여년의 전통을 이어오고 있다.  
 
작성일 : 17-05-26 13:41
채화칠기장 최종관 4인 가족전
 글쓴이 : 옻칠미술관
조회 : 598  
전시명 : 채화칠기장 최종관 4인 가족전
전시기간 : 2017.06.09. ~ 2017.07.30
개막식 : 2017.06.09.(금) 15:00
전시장소 : 통영옻칠미술관 기획전시실
전시부분 : 옻칠예술 (총 32점)
전시작가 : 최종관, 김경자, 최민우, 최다영

주최 : 통영옻칠미술관, 최종관옻칠예연구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