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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사시대 이래 우리나라에서 수 천년 동안 전래되어온 천년의 신비 채화칠기와 나전칠기는 뿌리깊은 전통예술이다. 1593년 성웅 이순신 장군이 삼도수군 통제사로 통영에 부임한 이후 12공방을 설치하였고, 12공방중 상하칠방에서 나전칠기를 생산하므로 인하여 통영이 나전칠기를 생산하는 본 고장으로 전국에 널리 알려지면서 400여년의 전통을 이어오고 있다.  
 
작성일 : 14-12-01 11:36
옻칠가구감성전_2007년5월 발행
 글쓴이 : 옻칠미술관
조회 : 1,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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옻칠가구감성전


참여작가: 김성수, 최종관, 김선갑, 김진영, 이수경, 송명선, 박승옥, 여정은

전시일시: 2007년 5월 29일 ~ 2007년 7월 1일
전시장소: 통영옻칠미술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