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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사시대 이래 우리나라에서 수 천년 동안 전래되어온 천년의 신비 채화칠기와 나전칠기는 뿌리깊은 전통예술이다. 1593년 성웅 이순신 장군이 삼도수군 통제사로 통영에 부임한 이후 12공방을 설치하였고, 12공방중 상하칠방에서 나전칠기를 생산하므로 인하여 통영이 나전칠기를 생산하는 본 고장으로 전국에 널리 알려지면서 400여년의 전통을 이어오고 있다.  
 
작성일 : 17-05-30 13:23
2017 국립현대미술관 미술은행 소장품 기획전 <풍경을 빌려오다>
 글쓴이 : 옻칠미술관
조회 : 645  
전시명 : 2017 국립현대미술관 미술은행 소장품 기획전 <풍경을 빌려오다>
전시기간 : 2017. 06. 01 - 2017. 07. 16
전시장소 : 장사도해상공원 옻칠미술관
전시부분 : 총 21점 (1부 12점 / 2부9점)
전시작가 : 조인호, 진현미, 하지훈, 원성원, 유승호, 김형진, 윤병운, 임소담, 김용철, 이세현, 임정규, 김성오, 금혜원, 장원영, 노충현, 이동협, 신정룡, 박형근, 김태균, 공성훈, 박흥순 (총 21명)

주최 : 국립현대미술관 미술은행, 통영옻칠미술관, 장사도해상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