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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사시대 이래 우리나라에서 수 천년 동안 전래되어온 천년의 신비 채화칠기와 나전칠기는 뿌리깊은 전통예술이다. 1593년 성웅 이순신 장군이 삼도수군 통제사로 통영에 부임한 이후 12공방을 설치하였고, 12공방중 상하칠방에서 나전칠기를 생산하므로 인하여 통영이 나전칠기를 생산하는 본 고장으로 전국에 널리 알려지면서 400여년의 전통을 이어오고 있다.  
 
작성일 : 17-09-27 11:03
제19회 그룹'옻' 전시회
 글쓴이 : 옻칠미술관
조회 : 916  
전시명 : 제 19회 그룹'옻' 전시회
전시기간 : 2017.09.20 - 2017.10.15
전시장소 : 통영옻칠미술관 기획전시실
전시부분 : 옻칠공예 23점 / 옻칠회화 20점 총 43점
전시작가 : 강희정, 곽서연, 구은경, 김나연, 김동주, 김설, 김아람, 린린, 석문진, 박수이, 신정은, 안기정, 오경란, 유은옥, 이민주, 이수진, 이윤주, 이정은, 이현경, 이혜민, 하이정 


<그룹 옻>은 숙명여자대학교 칠예전공 대학원생 및 졸업생들이 모인 옻칠작가 단체이다. 1998년 제 1회 전시를 시작으로, 작가들은 전통적 한국옻칠예술을 기반으로 다양한 영역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쳐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