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cordion Menu Using jQuery
선사시대 이래 우리나라에서 수 천년 동안 전래되어온 천년의 신비 채화칠기와 나전칠기는 뿌리깊은 전통예술이다. 1593년 성웅 이순신 장군이 삼도수군 통제사로 통영에 부임한 이후 12공방을 설치하였고, 12공방중 상하칠방에서 나전칠기를 생산하므로 인하여 통영이 나전칠기를 생산하는 본 고장으로 전국에 널리 알려지면서 400여년의 전통을 이어오고 있다.  
 
작성일 : 17-12-02 09:41
2017 한국현대옻칠작품전 (기업과 예술의 만남 / 옻칠창의예술)
 글쓴이 : 옻칠미술관
조회 : 751  
1. 전시개요
- 전 시 명  : 2017 한국현대옻칠작품전 (기업과 예술의 만남 / 옻칠창의예술)
- 전시 기간 : 2017. 12. 01 – 2017. 12. 17
- 전시 장소 : 통영옻칠미술관 기획전시실
- 전시 부문 : 옻칠회화
- 참여 작가 : 김성수, 송용주, 조나현, 리후쳉, 우용창 (5인)
- 주    최 : 통영옻칠미술관, 경남자동차판매㈜
- 후    원 : 경남메세나협회

2. 기획의도 및 내용
<2017 한국현대옻칠작품전>은 경남메세나협회 후원으로, 경남자동차판매㈜ 이인호 대표이사의 지원으로 결연 9년차를 맞아 준비되어 전시입니다.

3. 전시 의의
  2017년 일년 동안에 제작한 옻칠회화 작품을 선보이는 전시입니다. 이번 전시는 새롭게 옻칠회화를 시작하는 송용주, 조나현 작가와 중국에서 한국옻칠예술을 연구하고자 방문한 리후쳉, 우용창 작가가 참여하여 그 의미가 더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오랫동안 한국옻칠예술을 지켜 온 김성수 작가와 신진작가를 같이 선보일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입니다.

4. 전시구성 및 참여 작가
- 김성수 작가 (8점), 송용주 작가 (2점), 조나현 작가 (2점). 리후쳉 작가 (1점). 우용창 작가 (1점)
- 총 5명의 작가, 14점 옻칠회화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