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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사시대 이래 우리나라에서 수 천년 동안 전래되어온 천년의 신비 채화칠기와 나전칠기는 뿌리깊은 전통예술이다. 1593년 성웅 이순신 장군이 삼도수군 통제사로 통영에 부임한 이후 12공방을 설치하였고, 12공방중 상하칠방에서 나전칠기를 생산하므로 인하여 통영이 나전칠기를 생산하는 본 고장으로 전국에 널리 알려지면서 400여년의 전통을 이어오고 있다.  
 
작성일 : 19-10-25 13:49
통영현대옻칠회 창립전
 글쓴이 : 옻칠미술관
조회 : 639  
전시개요

- 전시명 : 통영현대옻칠회 창립전
- 주최 : 통영옻칠미술관, 통영현대옻칠회
- 전시기간 : 2019. 11. 05 ~ 12. 20
- 전시장소 : 통영옻칠미술관 기획전시실
- 전시부분 : 옻칠회화 / 공예 30점



기획의도 / 기대효과

 통영현대옻칠회는 통영옻칠미술관의 옻칠아카데미강좌 <옻칠조형>과정을 이수한 후, 2018년 10월 권양숙, 김보람, 송용주, 안상시, 이채원, 천기영 6명의 작가가 모여서 결성한 모임이다.
 이 모임은 전통은 기반으로 한 현대옻칠작품 창작 및 연구를 하며, 옻칠기법 중 가벼우면서 견고한 협저탈태 기법을 중점으로 현대적인 디자인과 색감으로 통영을 대표하는 상품을 개발하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다.
 공예와 회화 등 6명의 작가가 선보이는 다양한 기법의 작품들로 통하여, 앞으로 보다 다양한 활동을 할 통영현대옻칠회의 미래를 예상해보는 자리가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