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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사시대 이래 우리나라에서 수 천년 동안 전래되어온 천년의 신비 채화칠기와 나전칠기는 뿌리깊은 전통예술이다. 1593년 성웅 이순신 장군이 삼도수군 통제사로 통영에 부임한 이후 12공방을 설치하였고, 12공방중 상하칠방에서 나전칠기를 생산하므로 인하여 통영이 나전칠기를 생산하는 본 고장으로 전국에 널리 알려지면서 400여년의 전통을 이어오고 있다.  
 
작성일 : 20-07-14 11:05
천년을 잇는 옻칠과 나전 작품전 -무형문화재기능보유자와 김성수-
 글쓴이 : 옻칠미술관
조회 : 705  
천년을 잇는 옻칠과 나전 작품전
– 무형문화재 기능보유자와 김성수-

Ottchil and Najeon Arts Exhibition :
Arts passed through the millennium
 -Intangible Cultural Property holders and Sungsoo Kim-

July 15, 2020-October 18, 2020


1. 전시개요

- 전시명 : 천년을 잇는 옻칠과 나전 작품전 – 무형문화재 기능보유자와 김성수
- 주최 : 통영옻칠미술관
- 후원: 경상남도, 통영시, 경남자동차(주), 경남메세나협회
- 전시기간 : 2020. 07. 15 (수) ~ 2020. 10. 18(일)
- 전시장소 : 통영옻칠미술관 기획전시실
- 전시부분 : 옻칠작품 26점
- 전시작가: (총 9명) 김봉룡, 송방웅, 이형만, 정수화, 박강용, 손대현, 정명채, 최종관, 김성수

알립니다. 천년의 신비 전통과 현대를 잇는 옻칠과 나전 국가 중요 무형문화재 기능보유자의 작품과 한국현대옻칠작품전을 준비하였습니다. 9명의 작가 작품 약 26점이 전시되었습니다.

- 후원: 경상남도, 통영시, 경남자동차(주), 경남메세나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