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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사시대 이래 우리나라에서 수 천년 동안 전래되어온 천년의 신비 채화칠기와 나전칠기는 뿌리깊은 전통예술이다. 1593년 성웅 이순신 장군이 삼도수군 통제사로 통영에 부임한 이후 12공방을 설치하였고, 12공방중 상하칠방에서 나전칠기를 생산하므로 인하여 통영이 나전칠기를 생산하는 본 고장으로 전국에 널리 알려지면서 400여년의 전통을 이어오고 있다.  
 
작성일 : 13-10-05 17:23
[전시]레지던스 프로그램 전시
 글쓴이 : 옻칠미술관
조회 : 4,416  



9월 28일 오후 2시30분, 통영옻칠미술관에서는 레지던스 오픈스튜디오와 '작가와의 만남'이 있었다.

참여작가는 레지던스 입주작가 권순섭, 김한내, 吴永强, 李梦红, 최은란, 하정선이다.

이 날은 입주 작가들이 입주 기간 (6.1-9.30) 동안의 창작 활동 결과를 공식적으로 선보이는 날로써, 작가의 작업공간을 공개하고 작업 과정 등 작가에게서 직접 작품 설명을 들을 수 있었다.


* 사진은 李梦红 교수 작품 앞에서 권순섭 교수와 李梦红 교수가 설명하고 있는 모습이다.


밤낮없이 창작활동에 매진하며 땀 흘린 모든 작가들에게 격려와 축하의 박수를 보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