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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사시대 이래 우리나라에서 수 천년 동안 전래되어온 천년의 신비 채화칠기와 나전칠기는 뿌리깊은 전통예술이다. 1593년 성웅 이순신 장군이 삼도수군 통제사로 통영에 부임한 이후 12공방을 설치하였고, 12공방중 상하칠방에서 나전칠기를 생산하므로 인하여 통영이 나전칠기를 생산하는 본 고장으로 전국에 널리 알려지면서 400여년의 전통을 이어오고 있다.  
 
작성일 : 20-08-20 09:42
[7월 보도자료] 한려투데이 "천년을 잇는 옻칠과 나전 작품전, 오는 10월 18일까지 옻칠미술관에서
 글쓴이 : 옻칠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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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7월 29일 수요일
한려투데이 김숙중 기자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