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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사시대 이래 우리나라에서 수 천년 동안 전래되어온 천년의 신비 채화칠기와 나전칠기는 뿌리깊은 전통예술이다. 1593년 성웅 이순신 장군이 삼도수군 통제사로 통영에 부임한 이후 12공방을 설치하였고, 12공방중 상하칠방에서 나전칠기를 생산하므로 인하여 통영이 나전칠기를 생산하는 본 고장으로 전국에 널리 알려지면서 400여년의 전통을 이어오고 있다.  
 
작성일 : 16-04-30 11:19
2016년 4월 16일 경남메세나협회소속 여성CEO 방문
 글쓴이 : 옻칠미술관
조회 : 2,698  

<통영옻칠미술관 방문소식>

2016년 4월 16일 경남메세나협회소속 여성CEO분들이 방문 해 주셨습니다.^^

한국사립미술관협회 통영옻칠미술관 김세연 에듀케이터의 설명으로

옻칠이라는 재료로 기억 속에 있는 자개장, 자개보석함이 아닌

아름다운 회화작품으로 승화시킬 수 있다는 점에 많은 감동을 받으시며

즐거운 시간을 가지고 가셨습니다.

방문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