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옻칠미술관 방문소식 & 11월 문화가 있는 날>
2016년 국제현대옻칠아트전이 끝이 나고, 제12회 한국칠예가회원전이 끝이 난 11월 문화가 있는 날에는 12월 1일 개막인 한국 천년의 신비 옻칠예술(오클랜드대학 초대전시 작품 귀국전시회)전시회가 하루 일찍 디스플레이 되어 문화가 있는 날에 통영옻칠미술관을 찾아주시는 많은 관광객분들이 전시를 관람할 수 있었습니다. 서양에 없는 극동아시아 지역의 문화를 알려주고 선보임으로써 일반 서양화에서 느낄 수 없는 깊이감 있는 색감과, 자개의 영롱한 빛깔에 뉴질랜드에서 많은 호평과 관심을 받은 작품으로써 미술관을 오시는 분들에게도 그 아름다움을 선보이고자 재기획하여 준비하였습니다. 그리고 통영옻칠미술관은 작품을 촉감으로 느끼며 감상이 가능한 특색 있는 미술관으로써 시각장애인 분들이 많이 방문해 주셨습니다. 작품을 직접 만져봄으로써 옻칠표면을 느끼며, 거친 느낌과, 매끄러운 느낌을 자유롭게 손끝으로 감상하며, 자개의 돌출과, 굴곡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다며, 신기하고, 놀라워하는 모습을 내비쳤습니다.
갑자기 쌀쌀해진 날씨 때문에 관람객 방문이 작았지만, 따뜻한 미술관에서 아름다움 옻칠작품과, 통영옻칠미술관의 아름다운 초겨울 전경을 보시면서 즐거운 시간을 가지셨습니다.
통영옻칠미술관은 더 많은 옻칠예술작품과 옻칠문화를 알려주기 위해 노력을 하고, 새로운 예술로 넓히는 역할을 하려 합니다.
많은 관광객분들도 신비로운 옻칠예술에 대해 알아가며, 눈으로 보고 귀로 익히는 즐거운 시간이 되셨으면 합니다.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