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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사시대 이래 우리나라에서 수 천년 동안 전래되어온 천년의 신비 채화칠기와 나전칠기는 뿌리깊은 전통예술이다. 1593년 성웅 이순신 장군이 삼도수군 통제사로 통영에 부임한 이후 12공방을 설치하였고, 12공방중 상하칠방에서 나전칠기를 생산하므로 인하여 통영이 나전칠기를 생산하는 본 고장으로 전국에 널리 알려지면서 400여년의 전통을 이어오고 있다.  
 
작성일 : 20-10-08 15:01
[미술관 소식] 통영옻칠미술관 기획전시-천년을 잇는 옻칠과 나전- 12월 31일까지 연장전시합니다.
 글쓴이 : 옻칠미술관
조회 : 4,681  

통영옻칠미술관 기획전시

[천년을 잇는 옻칠과 나전-무형문화재 기능보유자와 김성수]전은
10월 18일까지였으나 코로나19로 인해 아직 못보신 분들을 위해
12월 31일까지 연장하기로 하였으니 많은 관람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