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cordion Menu Using jQuery
선사시대 이래 우리나라에서 수 천년 동안 전래되어온 천년의 신비 채화칠기와 나전칠기는 뿌리깊은 전통예술이다. 1593년 성웅 이순신 장군이 삼도수군 통제사로 통영에 부임한 이후 12공방을 설치하였고, 12공방중 상하칠방에서 나전칠기를 생산하므로 인하여 통영이 나전칠기를 생산하는 본 고장으로 전국에 널리 알려지면서 400여년의 전통을 이어오고 있다.  
 
작성일 : 13-11-14 12:16
[경남도민일보 2013.11.12] 경남은행, 옻칠 회화전 열어
 글쓴이 : 옻칠미술관
조회 : 4,086  


경남은행
, 옻칠 회화전 열어

 

2013. 11. 12                                           이동욱 기자  

 경남은행(은행장 박영빈)이 11일 창원시 마산회원구 본점 KNB아트갤러리에서 '한국 옻칠 회화展(전)'을 시작했다. 이날 본점 로비에서 진행된 '옻칠 회화展(전) 오프닝 행사'에는 지역민을 비롯해 도의회 임경숙 의원, 경남문화예술진흥원 고영조 원장, 창원상공회의소 최충경 회장, 통영시 안전행정국 임갑출 국장 등 각계 인사까지 200여 명이 참석했다. 박영빈(왼쪽 둘째) 경남은행장과 작가 등이 작품을 구경하고 있다.




김구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