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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사시대 이래 우리나라에서 수 천년 동안 전래되어온 천년의 신비 채화칠기와 나전칠기는 뿌리깊은 전통예술이다. 1593년 성웅 이순신 장군이 삼도수군 통제사로 통영에 부임한 이후 12공방을 설치하였고, 12공방중 상하칠방에서 나전칠기를 생산하므로 인하여 통영이 나전칠기를 생산하는 본 고장으로 전국에 널리 알려지면서 400여년의 전통을 이어오고 있다.  
 
작성일 : 14-01-23 10:45
[공지] 매달 마지막 수요일은 "문화가 있는 날"
 글쓴이 : 옻칠미술관
조회 : 4,090  



매달 마지막 수요일은
‘문화가 있는 날!’

문화 융성 시대를 열어 나갈 수 있도록 범정부적 차원에서 시행하는 매달 마지막 수요일을 "문화가 있는 날"로 정하여 통영옻칠미술관에서는 시민의 문화복지증진을 위하여 무료관람을 아래와 같이 시행하오니 많은 관람을 바랍니다.

o. 문화가 있는 날: 매월 마지막주 수요일

-. 2014년 1월 문화가 있는 날: 2014. 1. 29

-. 관람시간: 10:00 ~ 17:00

-. 관람료: 무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