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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사시대 이래 우리나라에서 수 천년 동안 전래되어온 천년의 신비 채화칠기와 나전칠기는 뿌리깊은 전통예술이다. 1593년 성웅 이순신 장군이 삼도수군 통제사로 통영에 부임한 이후 12공방을 설치하였고, 12공방중 상하칠방에서 나전칠기를 생산하므로 인하여 통영이 나전칠기를 생산하는 본 고장으로 전국에 널리 알려지면서 400여년의 전통을 이어오고 있다.  
 
작성일 : 14-04-25 17:34
“한국옻칠예술의 현재” 통영옻칠미술관 김성수관장의 특강
 글쓴이 : 옻칠미술관
조회 : 4,512  

“한국옻칠예술의 현재”

통영옻칠미술관 김성수관장의 특강

 

2014년 4월 18일 오전 통영옻칠미술관 강의실에서 김성수관장의 특강이 있었습니다.

이날 특강은 “한국옻칠예술의 현재”로써 옻칠조형 제IV과정 수강생 및 동방대학원 대학교 옻칠조형 박사과정생을 대상으로 열렸습니다. 또한 지난 4월 3일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 아트뮤지엄에서 개최된 김성수관장의 강의가 성공리에 마친 것에 대한 결과발표도 함께 진행되었습니다. 덴버에서 강연된 주제 또한 “한국옻칠예술의 현재”로 한국옻칠예술을 제대로 전해주고 왔다는 기쁜소식도 함께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