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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사시대 이래 우리나라에서 수 천년 동안 전래되어온 천년의 신비 채화칠기와 나전칠기는 뿌리깊은 전통예술이다. 1593년 성웅 이순신 장군이 삼도수군 통제사로 통영에 부임한 이후 12공방을 설치하였고, 12공방중 상하칠방에서 나전칠기를 생산하므로 인하여 통영이 나전칠기를 생산하는 본 고장으로 전국에 널리 알려지면서 400여년의 전통을 이어오고 있다.  
 
작성일 : 11-10-13 17:45
[전시연장] 김 설 칠예작품초대전
 글쓴이 : 옻칠미술관
조회 : 11,117  

10월 16일까지로 예정되었던 김 설 칠예작품초대전이 관람객들의 요청에 의하여 10월 30일까지 연기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감사합니다.